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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운전면허교육, 정식등록학원 확인필수!!!
닉네임 : 관리자 작성일 : 2016-06-24 12:56:14
내   용 :
경찰이 올해 하반기에 운전면허시험 개정으로 난이도가 높아짐에 따라 여름방학을 맞아 불법 운전교습이 성행할 것으로 보고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  
 
면허취득 희망자는 불법 운전면허학원인지 모르고 교습 중 사고 시 민·형사상 책임을 져야해 정식 등록됐는지 확인해야 한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0일부터 8월26일까지 10주간 운전교육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서울경찰청 면허계에 전담팀을 구성하고 일선 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과 합동으로 서울시내 전역에서 단속을 벌인다.  
 
서울경찰은 하반기 운전면허시험이 개정되면 면허 취득이 어려워져 불법운전 교습행위가 성행할 것으로 예상, 불법행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단순했던 장내기능시험은 300m 이상 주행하며 좌·우회전은 물론 경사로를 넘고, 직각주차 등을 해야 한다.  
 
주요 단속대상은 무등록 학원에 의한 불법 운전교습과 정식학원과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는 행위다.  
 
서울경찰은 아울러 수강생을 모집하는 창구인 인터넷 불법 홈페이지에 대해 상시 감시팀을 구성해 적발 시 폐쇄조치하는 등 기획수사도 벌일 예정이다.  
 
서울청 관계자는 "불법학원은 인터넷 광고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한 후 면허시험장 주변에서 불법 운전교습을 하는데 수강생 대부분은 불법인지 모르거나 싼 비용에 유혹되어 이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불법교습차량은 사업용이 아닌 개인용 보험에 가입돼 있어 교통사고 발생 시 보험처리가 곤란하므로 수강생이 민ㆍ형사상 책임을 져야한다"며 "임의로 조잡하게 설치된 보조 브레이크의 오작동으로 인해 사고발  
 
생 위험성도 매우 높다"고 경고했다.  
 
운전면허취득 희망자는 전국자동차운전전문학원연합회(www.dirvekorea.or.kr)나 서울경찰청 홈페이지에서 정식 등록된 운전학원을 확인할 수 있다.
파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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